아키우에서의 가을 라이트업 이벤트

평화로운 그림자 속 환한 색들

Kana Shimoniida    입력

매년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의 첫 2주까지, 미야기 현 아키우 시의 인기 온천지대는 환히 빛나는 단풍을 구경하러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아키우 밤 박물관" (天守閣自然公園 ( もみじライトアップ·秋保ナイトミュージアム)이라고 불리는 아키우 스파의 텐슈카쿠 국립공원에서 열리는 라이트업 (Light up) 이벤트는 가을철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재미있고 독특한 방법이다. 낮에 점차 물드는 단풍잎들은 물론 아름답지만, 밤의 검은 그림자와 대조되는 황금색와 밝은 빨간색은 마법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일정 및 입장 시간은 해마다 약간씩 바뀐다. 일반적으로 입장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가능하며, 성인 입장료는 450엔 정도다. 주차 및 체크인은 카페 로셔 (Cafe Rocher)에 하시면 된다. JR 센다이 역에서 차로 30분 또는 산잔 선을 경유해 아야시 역에서 택시를 타고 15분 가시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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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choi

원본의 Kana Shimoni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