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쥬쿠

전통과 현대 문화 사이의 대조

Jillian Engelhard Fosten    입력

하라쥬쿠는 타케시타도리 거리를 따라 펼쳐지는 "대중문화 바자회"에서부터 근처에 있는 전통적 신토 신사 '메이지 진구'를 선보이는 대조적인 곳이다.

눈호강 할것이 많은 하라쥬쿠와 주변 지역은 일본의 전통문화와 현대 대중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만약 로컬처럼 사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오모테산도를 따라 돌아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오모테산도에서는 멋진 식당, 노천 맥주집을 찾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급 쇼핑도 가능하다. 커피 애호가라면 메이지 진구로 가는 길에 블라우 에스프레소 (Blauw Espresso)로 향하시길. 블라우 에스프레소는 도쿄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파니 말이다.

아름다운 메이지 진구를 다 보고나면, 로컬들에게 사랑받는 식당 아제 미치(A Ze Michi)에서 식사를 하길 권한다. 그리고 물론 현대 일본 대중문화의 특이한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타케시타도리를 쭉 걸어내려가는 것, 잊지 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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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원본의 Jillian Engelhard Fo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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