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호텔 신타카나와 라운지"모미지"

아름다운 일본정원을 전망하는 클래식 라운지

Takako Sakamoto    입력

그랜드 프린스 호텔 신타카나와의 로비에는 넓고 우아한 라운지가 있다. 이 호텔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라운지 창밖으로 펼쳐진 그 아름다운 경치에 마음을 빼앗길 것이다. 천장까지 이르는 커다란 창문에서 아름다운 일본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한낮의 찬란한 단풍뿐만 아니라 밤이 되면 라이트 업된 환상적인 광경에 흠뻑 빠져든다. 이 경치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라운지 창가 쪽 자리만 잡으면 된다. 영업시간은 아침 10시~밤 8시까지, 경식과 드링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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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Takako Sak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