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모차

이케부쿠로 커피와 고양이

Andrea Kahlow    입력

카페 모차는 이케부쿠로와 시부야에 최근 오픈된 고양이 카페이다. 2015년 오픈된 이 카페는 아주 모던하고 편안함을 추구하여 나무로 된 벽을 설치했다. 여기에서 커피나 다른 음료를 시킬 수 있고 심지어는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사줄 수 도 있다. 고양이들은 먹이를 아주 좋아해서 분명히 누군의 어깨 너머 올라탈 것이다.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여긴 꼭 가봐야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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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Andrea Kah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