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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신사참배는 하츠모데라고 불리며 일본 전역의 주요 지역에서 군중을 끌어모으고 아사쿠사는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하나이다

아사쿠사의 첫 참배

동경도심에서 일본식 새해를 보내자

Manish Prabhune    입력
장소: Sensoji Temple 언제: 2021년 1월 1일(금) - 1월3일(일), 00:00 - 23:59

신년 처음으로 신사에 참배하는 것을 "하츠모데(初詣)" 라고 합니다. 매년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일본식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안성맞춤 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해 축하라 하면 불꽃놀이 이지만, 일본에서는 아사쿠사 (浅草)에서 볼 수 있듯이, 문화적인 관습으로 신사에 참배하고 새로 다가오는 새해에는 많은 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기도를 올립니다. 12월 31일의 추운 밤, 따뜻한 군중 속에 섞여 새해의 이른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일본에서 만 가능한 독특한 체험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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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Manish Prabh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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