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토후쿠지 사원

북적거리는 도시 중심의 평화로운 안식처

Peter Sidell    입력

시부야가 도쿄에서 가장 북적거리는 곳이라 할지라도 사람과 군중을 피할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가 있다. 콘노 하치만구 사원 옆에 있는 토후쿠지 사원은 조용하고 신기한 동상 디자인이 많은 작은 사원이다. 여기에 가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평화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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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Peter Sid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