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의 밤

밤에 북적거리는 도쿄 시부야

Elena Lisina    입력

밤 도중 심심하거나 외롭다면 시부야에 가서 즐기면 좋다. 밤에 조용한 거리도 반짝거리고 시끄럽게 변한다. 시부야역에 내리자마자 군중에 둘러싸인 자신을 곧바로 발견할 수 있다. 시부야의 여러개의 가게나 카페는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한다. 난 그냥 돌아다니며, 어떤 신제품이 출시됐나 궁금해하며 사람 구경하는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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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Elena Lis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