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메이지 사원 아이리스 가든

도교 사원의 숨겨진 꽃밭

Victoria Vlisides    입력

봄 어느날 메이지 사원 1500개의 아이리스와 함께 산책해보라.

우기인 6월에 메이지 사원은 관광객들을 위해 꽃밭을 오픈합니다. 요요기 공원과 패션 중심지인 하라쥬쿠 근처 시부야에 있는 이 사원은 유명한 관광지이다. 700,000제곱 미터인 신토 사원은 관광객들에게 열려있지만 정원에 들어가고 싶다면 입장료 500엔을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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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Victoria Vlisi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