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섬 <이즈오오시마>

도쿄의 대자연을 보러 가자

Yuta Yamazaki    입력

도쿄의 조후시비행장에서 30분, 하네다 공항에서 45분정도로 도쿄에서 가장 가까운 이즈 오오시마에 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즈 오오시마는 도쿄도 소속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일본에서도 보기 드문 지오파크에 선정된 섬입니다. 거대한 지층절단면을 견학하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섬에는 300만그루에 달하는 동백이 피어있어 그 꽃잎을 이용한 동백물들이기를 체험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유메공방에서는 동백물들이기 체험을 계절을 관계없이 일년 내내 할 수 있으며 옷감으로는 실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게의 주인분은 매우 상냥하고 정중하게 지도해주십니다. 또한 영어 사용도 가능하여 외국인에게도 인기입니다.

더욱이 섬에서는 다이빙이나 트레킹도 인기있는 활동입니다. 다이빙은 특별히 <和光マリン>이라는 곳을 추천합니다.영어대응이 가능한 스탭도 상주하고 있어 편합니다. 트래킹은 미하라 산이 가장 좋으며, 걷는 것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등반하는 것이 가능하며, 산 정상 부근에서는 활화산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산의 반대 편에 있는 우라사바쿠에서는 해외에 온 게 아닌가 하는 기분이 들 정도의 경치를 보는 것도 가능해, 해가 질 무렵에는 대지가 해를 흡수하고 있는 듯한 광경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우라사바쿠를 처음 봤을 때의 풍경과 들떴던 마음은 평생 잊을 수 없는 보물이 되었습니다.

이즈 오오시마를 방문하면 마음이 매우 안정되어 언젠가부터 마음의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간단한 여행이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반드시 한번 쯤은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친절하고 상냥한 섬의 사람들이 따뜻하게 맞이해 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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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jin Kim

Gyujin Kim @gyujin.kim

원본의 Yuta Yamaz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