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문화적 중심지, 시나가와

도쿄 시나가와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들을 체험해 보시길!

시나가와는 도쿄로 여행갈때 여행객들에 마음에 처음으로 떠오르는 목적지는 아니지만, 이 도시에는 분명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역사적, 문화적 중심지로 불려도 마땅한 이유가 있다.

봄에 보트로 유람선을 타고 메구로 강을 따라가시면 벚꽃을 볼 수 있다. 도쿄의 그 유명한 '하나미' 축제의 메인 스팟 중 하나다. 밤에, 하루 일과를 보충하기 위해 마법같은 일루미네이션을 통해 벚꽃이 비춰지는 것을 보시길 바란다.


많은 불교 사찰과 신토 사원의 본거지인 시나가와는 일본의 종교를 이해가능하게 만드는 관문이다. 기도하고 신께 숭배하는 여러 장소들은 사진작가들에겐 한마디로 명당이다.

늦여름에, 활기찬 행렬로 도시의 전통과 유산을 기념하는 떠들썩한 시나가와 슈쿠바 마쓰리에 직접 참여해보시길 바란다. 그곳에서, 빙문객들은 명상하는 방법과 다양한 전통 악기들을 배울 기회가 마련되어 있고, 지역 음식과 쇼핑도 즐길 수 있다. 만약 여러분이 전에 불길을 뚫어 걸어 본적 또한 없다면, 이제 혼센지 사원에서 해 볼 기회가 생겼다.


투광 조명 아래서 말들이 스릴 넘치는 경주를 보며 오히 경마장에서 하루를 끝내보자. 시나가와에서의 하루는 결코 지루하지 않고 다음 번 도쿄 여행에서는 시나가와를 지나치면 안 될 이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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