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타운

그들만의 테마공원이 있는 이케부쿠로의 선샤인 센터

John Carter    입력

선샤인센터의 쇼핑 시설과 식당 사이에는 중에는, 자체적으로 방문객들을 끄는 '남자 타운' 이라는 작은 테마 파크도 있다. 여러 가지 결제 옵션 중 500엔를 지불하고 원하시는 명소만 체험하시거나 2000엔의 풀 패키지 요금을 지불하고 온 군데를 둘러보시길 수 있다. 이 공원은 지난 세기 중반부터 가짜 토리 사당 문과 쇼와 시대 당시 골목길 등 흉가처럼 보이는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남자 타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주변에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넓은 식당들이 많으니 하룻동안 즐겨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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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John Ca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