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키와레 폭포

양면에서 물을 쏟아내는 폭포

Masato Kitamura   2018. 12. 20. 입력

군마 현 누마타 시에는 유명한 폭포 후키와레노타키 폭포가 있다. 높이는 7미터, 폭은 30미터다. 흥미롭고 독특한 모양의 바위는 1.5 킬로미터 이상 지속되는 카타시나 계곡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강바닥은 화강암으로 구성되어져 있지만 폭포 주변은 부드러운 특징을 가지고 있어 하천이 점점 더 갈라지는 틈을 만들어낸다. 이 폭포의 일본어 이름인 "후키와레노타키"는 이런 현상을 반영한다.

도쿄에서 이곳으로 향하려면 누마타까지 카네쓰 국도를 따라 30분 정도 간 후, 120번 국도를 따라 닛코나 오제 방향으로 갈아타야 한다. 이 길을 따라 폭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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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choi

원본의 Masato Kita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