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노하시다테에서 이네 마을까지

첫 여름 자전거 여행기의 추억들

Cathy Cawood    입력

때때로 나는 자전거 여행을 다니길 좋아한다. 람본손 (Bonson Lam)의 교탄고에 대한 글은 나의 탄고 반도 여행기를 떠오르게 했다. 8월의 아침, 나는 아마노하시다테로 가는 기차를 타고 내 자전거를 풀었다. 아마노하시다테를 두시간 정도 둘러보았다. 나에게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회전하는 다리! 후에 난 해안가를 따라 자전거를 탔고, 모래사장과 오징어잡이 배들을 지나서 아름다운 어촌인 이네마을에 도착했다. 이네 마을의 집들은 수평선에 따라 지어졌는데, 배들과 차를 위해 집의 양 쪽이 모두 트여 있었다. 텐트를 세우기 위한 자리를 찾은 후, 나의 여행 첫날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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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Chang

Rachel Chang @rachel.chang

Living in Canada with Korean background. Love to travel and photograph, enjoy nature, music, movie, and food.

원본의 Cathy Caw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