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산들바람속에 핀 튤립

4월 중순의 요코하마 공원과 경기장

Tomoko Kamishima    입력

4월 중순이 되면, 요코하마 공원에는 160,000송이가 여러색의 튤립들이 활짝 펴서 산들바람에 고개를 까딱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튤립들 중 흔한 빨강, 노랑, 흰 튤립부터 흔히 볼 수 없는 보라, 연두색의 튤립들과 뾰족한 모양의 튤립들까지.

요코하마 공원(요코하마 경기장 바로 바깥에 있다.)은 상업지구 쪽에 위치해 있으며, JR 카나이 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고, 요코하마 시청 바로 옆에 있기도 하다. 오후가 되면 활짝 핀 튤립 옆에서 점심을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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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Chang

Rachel Chang @rachel.chang

Living in Canada with Korean background. Love to travel and photograph, enjoy nature, music, movie, and food.

원본의 Tomoko Kami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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