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의 사랑스런 이탈리아-야마 공원

석양과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

Tomoko Kamishima   2017. 5. 11. 입력

솔직히 말하자면, 이 공원에 대해선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요코하마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여서 사람이 붐비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오직 Japan Travel 독자 여러분들께만 특별히 이 비밀의 공간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이탈리아-야마 공원은 게힌 토호쿠 선 JR 이시카와-쵸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석양을 즐기기에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에요. 미나토 미라이의 스카이라인부터 마린 타워와 요코하마 베이 브릿지까지, 요코하마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담아 볼 수도 있는 곳이죠. 사실 매년 열리는 여름 불꽃축제 때를 제외 하고는 별로 붐비지 않는 곳이에요. 공원에는 '외교관의 집(the Diplomat's House)'과 '블러프 18번(Bluff No.18)'의 이름을 가진 두개의 예쁜 집과 1880년부터 1886년까지 이탈리아 외교관의 집무실이였던 곳이 언덕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Tomoko Kamishima의 동영상
JapanTravel 멤버
Rachel Chang의 번역

코멘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