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움 옆에 있는 일본식 정원

요코하마에서 가을을 느끼기 좋은 곳

Tomoko Kamishima    입력

요코하마 스타디움은 JR 칸나이 역 (케힌 토호쿠/네기시 선)에서 조금 떨어진 요코하마 공원에 있다. 공원이 설립된 1876년 당시, 요코하마 공원은 "일본 주민 마을"와 "외국인 거주지"이라고 불리는 것의 중간 위치에 있었다. 그리고 흥미로운 사실 한 가지는, 최초의 국제 야구 경기 (일본 학생 팀 대 외국인 팀)가 이곳에서 열렸다는 점이다.

비록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알진 못하지만, 이 공원 구석에는 아주 멋진 일본식 정원이 있다.

관공서, 레스토랑, 바 그리고 많은 가게들이 이 작은 정원을 둘러싸고 있지만, 수많은 나무들은 모든 소음을 차단한다. 정원에 발을 들여놓으시면 새소리와 물소리와 함께 완전히 평화로운 분위기를 맞게된다. 특히 정원의 아름다움은 가을에 절정에 이른다. 요코하마 시에서 일본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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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choi

원본의 Tomoko Kami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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