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쿠라자키 항구

일본의 가장 큰 '말린 보니토 플레이크' 생산지

Amanda Ho    입력

마쿠라자키는 카도시마 현에 있는 사쯔마 한또 반도의 가장 남쪽 도시이다. 카쯔오부시와 가다랑어 (보니토 플레이크)을 5만 톤을 관리해 일본의 가장 큰 생산지로 잘 알려져있다. 카쯔오부시는 많은 종류의 국물인 다시의 주요 재료다. 어쩐지 이 도시의 별명은 "카쯔오 타운"이라고 하더라. 

마쿠라자키 수산시장은 항구 근처에 있다. 1층에는 신선한 생선을 파는 몇 개의 가게들이 있었고, 그 중에 물론 카쯔오부시도 있었다. 2층에는 항구를 경치로 둔 식당도 있었다.

이건 기차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알리는건데- 마쿠라자치 역은 일본 JR라인에 제일 남쪽에 있는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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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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