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문화 그 날로부터 3년: 유리아게 Nam Hyunjoo 유리아게(閖上)지역은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으로 쓰나미 피해가 나토리시(名取市)가운데 가장 컸던 지역이다. 지금은 피해를 입은 14명의 유리아게 중학교 학생을 애도하는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