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looks like a samurai and a geisha in front of a restaurant of old

Dec 7, 2018 - 1 min read

에치고의 미켈란젤로

일본 명조각사의 소중한 작품

Nam Hyunjoo

By

Community writer

일본에서 매력적인 목각 조각을 볼 수 있는 것은 닛코도쇼구(日光東照宮)만이 아니다. 니가타현 에치고(越後)지방에 있는 사찰에는"에치고의 미켈란젤로"라는 별명을 가진 이시카와 운초(石川雲蝶)작의 아름다운 벽화와 조각, 목각 천장 등 보물더미가 가득하다. 생전에 이 위대한 조각사는 도박에 술버릇, 여자 버릇으로 악명을 떨쳤지만, 그 나쁜 버릇의 무대인 주석을 그린 조각이 거꾸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 당시 그의 단골은 대부분 불승 이었고, 그 작품은 사찰에 장식 되었다. 여기서, 어떻게 그의 이 현실적이고 세속적인 인간들의 모습을 그린 조각이 불교사찰에서 허용됐는지 신기할 것이다. 아마도 그 탁월한 조각기술로 인해 그에게 지역 명사로서의 특별한 지위가 주어졌을 것이다. 실제 미켈란젤로와 비교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 들의 천재적인 예술적 재능 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목조 조각은 좋아하지만 사람이 붐비는 것이 싫다면, 에치고의 우오누마시(魚沼市) 근교의 에이린지(永林寺)와 사이후쿠지(西福寺)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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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ooks like a samurai and a geisha in front of a restaurant of old
Young geisha trying to win over an old man?
The master carver liked animals and he included them often in his carvings
Frescos at Eirinji Temple in Niigata show some beauties
Some local beauties might have been models for these sculptures
The scenes of the temple's frescos are very much from this life
+12

정보

Static map of (37.2498733, 138.9343768)

Niigata-ken, Uonuma-shi (Map) (Directions)

+81-(0)25-794-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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