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카와 온천은 로템부로(야외 온천)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료칸 신메이칸의 동굴 온천을 추천한다. 온천으로 들어가는 길은 언덕아래 바위를 깎아서 만들었고, 몇몇 탕의 물은 허리까지 차오를 만큼 깊기도 하다. 온천 안에 김이 자욱해서 시야를 확보하기 힘들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하지만 이 또한 특이한 경험을 선사한다. 온천은 세 종류로 나뉘는데, 여탕과 두 종류의 혼탕이 있다.
The riverside pathway to Shinmeikan's cave onsen
Jan 13, 2015 - 0 min read
신메이칸의 동굴 온천
김이 자욱한 쿠로카와 지하 동굴 온천
0
Was this article helpful?
JapanTravel.com 개선을 위해 도움을 주세요






정보
/131.14050233488,33.077556596092,9/397x132?access_token=pk.eyJ1IjoiamFwYW50cmF2ZWxtYXBzIiwiYSI6ImNqbXBtOXYxbDB5Z3ozbHFrazJuYWMwOGYifQ.v15fy_mcFWtgopmz8PhwqA)
Kurokawa Onsen, Minamiogunimachi, Aso-gun, Minamioguni-machi Kumamoto Prefecture 869-2400 (Map) (Directions)
톱 기사
추천된 것
인기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