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ket is popular with foodies from around the world. (Photo: Guillaume Dore)

Jan 9, 2019 - 0 min read

오사카의 쿠로몬 이치바

식도락가들을 위한 천국 같은 곳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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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writer

쿠로몬 이치바에서는 100엔짜리 크로켓 (일본어로 코록케)부터 19000엔 복어 (푸구)까지 파는, 어느 식도락가가 만족할만 곳이다.

쿠로몬 이치바는 오사카 남바에 위치한 먹거리 밖에 없는 쇼핑거리 (쇼텐가이) 다. 야키토리와 뎀푸라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노점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만들어진 두부, 해산물, 새우, 바다거신, 생선, 고기와 기타 농산물을 먹을 수 있는 노점들도 있다. 이곳을 방문한 후, 요리 기구 전문 쇼핑거리 '도구야수지'에 들르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이 두 곳을 방문한 후에, 여러분들의 요리 실력을훨씬 더 발휘하실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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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rket is popular with foodies from around the world. (Photo: Guillaume Dore)
Fish and seafood skewer ready to be grilled. (Photo: Guillaume Dore)
A selection of meat at the butcher. (Photo: Guillaume Dore)
Kobe Beef at ¥5800 for 100g. (Photo: Guillaume Dore)
Eel (unagi) and octopus (tako) skewer. (Photo: Guillaume Dore)
A shopkeeper waiting for customers. (Photo: Guillaume 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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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Static map of (34.665352391546, 135.50622403622)

2-4-1 Nipponbashi, Chuo Ward, Osaka (Map) (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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