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에 신사(日枝神社)는 히에산 기슭의 산오총본사, 히요시 대사를 권청한 전국 3800개 신사 중 하나다. 807년 홍법대사 공해가 슈젠지를 열 때 산오사로 건립되었다. 그렇게 넓지 않은 히에 신사 경내에 올려다 보면 하늘에 닿을 것 같은 거목이 몇 그루 있다. 그 중에서도 한층 눈길을 끄는 것은,"코다카라노스기(子宝の杉)"라고 불리는 수령 800년의 두 그루의 삼나무다. 삼나무 밑부분이 하나로 융합되어, 신목의 굵은 줄기에 겹겹이 금줄이 매달려있는 그 아래에, 계단이 이어져 있다. 자식을 바라면서 이 나무 사이를 지나면 소원을 이룬다는 전설이 있다.
슈젠지 히에 신사(修善寺 日枝神社)
코다카라노스기(子宝の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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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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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 신사 (저작권: Tomoko Kamishima)

나무 사이를 지나며 아이에 대한 소원을 빌면 축복받을 거야 (저작권: Tomoko Kamishima)

바위를 파서 만든 정화수 (저작권: Tomoko Kamishima)

성스러운 백향목들 사이를 내다보기 (코다카라노스기) (저작권: Tomoko Kamishima)

히에 진자 본관 (저작권: Tomoko Kamishima)

히에신사 정문 (저작권: Tomoko Kamishima)

또 다른 큰 나무 (저작권: Tomoko Kamishima)

큰 나무들이 구내에 여기저기에 있다 (저작권: Tomoko Kami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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