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키타자와 역에서 몇분 정도를 걸으면 키타자와 하치말 신전이 바로 보인다. 가장 중요한 홀은 화려하지만 나한테 더 매력있던 건 구석에 있는 작은 신전이었다. 작지만, 장인의 손기술로 새긴 조각품 (건물이나, 나무, 새, 꽃, 사자, 용 등등)을 보면 디테일이 가득하다. 또한, 사진 촬용을 허용하지 않는 사이드 홀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있따.
Jul 8, 2016 - 0 min read
시모키타자와 장인의 기술와 디테일
시모키타자와 역에서 몇분 정도를 걸으면 키타자와 하치말 신전이 바로 보인다. 가장 중요한 홀은 화려하지만 나한테 더 매력있던 건 구석에 있는 작은 신전이었다. 작지만, 장인의 손기술로 새긴 조각품 (건물이나, 나무, 새, 꽃, 사자, 용 등등)을 보면 디테일이 가득하다. 또한, 사진 촬용을 허용하지 않는 사이드 홀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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