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년 전에 카미고토 섬을 여행했다. 이 섬에는 몇 개의 호텔밖에 없었고, 내가 머물고 싶은 유일한 호텔은 마르게리타 호텔 뿐이었다. 이 호텔은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하고 운영하던 호텔로 2012년 3월 개축한 민간업체에서 인수했다. 고토 열도는 교회 수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고, 호텔에는 29개의 객실이 있는데, 이 섬에 있는 교회 수와 같다고 한다.
나가사끼 항을 빠져나가 타이노우라 항에 도착하는 스피드보트로 이동할 수 있다. 항구에서 호텔이 운영하는 무료 리무진 버스로 30분 정도 소요된다. 이 호텔은 섬의 많은 교회와 어울리는 회랑처럼 보이도록 지어졌다. 이곳은 자연미가 가득한 섬의 고요함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니 한번쯤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
카미고토 6: 호텔 마르게리타
나가사끼 카미고토의 언덕 위의 리조트 호텔

커뮤니티라이터

Anonymous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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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본 호텔 마르게리타 (저작권: Takako Sakamoto)

카미고토 섬 방향의 스피드보트가 나가사끼 항을 출항한다. (저작권: Takako Sakamoto)

카미고토 섬 방향의 스피드보트, "큰 지구" (저작권: Takako Sakamoto)

타이노우라 항에서 나가사끼 항까지 약 100분이 소요된다. (저작권: Takako Sakamoto)

호텔 마르게리타 로비에서. 천장은 높고 넓적하다. (저작권: Takako Sakamoto)

31㎡의 스탠더드 튄룸 (저작권: Takako Sakamoto)

각 객실은 테라스가 달려나온다. (저작권: Takako Sakamoto)

목재로 된 호텔 룸. 카미고토 섬에는 교회가 많아 이 호텔도 회랑처럼 보이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저작권: Takako Sakamoto)

호텔 안 이탈리아 식당 (저작권: Takako Sakamoto)

밤의 호텔 마르게리타 (저작권: Takako Sakamoto)

배 안에 있는 느낌을 들게 해주는 호텔 복도 (저작권: Takako Sakamoto)

호텔에 전시된 전등. (저작권: Takako Sakamoto)

구내에서 본 경치. 저 먼거리에 흰 교회가 있다. (저작권: Takako Sak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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