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 beauty on the jagged cliffs of Tojinbo

Jan 8, 2019 - 0 min read

토진보에 피는 꽃

벼랑 끝에 핀 고고한 미

Nam Hyunjoo

By

Community writer

토진보을 찾을 때마다 왠지 비가 온다. 이번에도 공교롭게 비가 왔다. 여름 햇살에 비친, 드라마틱한 밝은 토진보의 경치를 기대하며 떠났지만, 저번과 마찬가지로 나의 기대는 산산조각 나 버렸다. 하지만, 그래도 난 행운이었다. 비오는 토진보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생명을 만났기 때문이다. 그들의 씩씩함에는 정말 고개가 숙여진다. 이 살벌한 토진보의 낭떠러지 절벽을 봤다면, 도저히 이런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명체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얇팍한 예상과는 달리 이들은 씩씩하게 살고 있다. 그들의 강인한 생명력이, 당신을 힘나게 할 것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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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 beauty on the jagged cliffs of Tojinbo
Jagged landscape of Tojinbo Cliffs
From the top of the cliffs, the vast Japan Sea spreads out in front of you
Even wooden signs look lonesome
Windblown trees stand strong on the cliff side
Sad ocean view on a rainy day
+3

정보

Static map of (36.2376576, 136.1255242)

Mikunicho Anto, Sakai, Fukui 913-0064 (Map) (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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