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츄리 플라자 호텔 토쿠시마 스위트

토쿠시마의 호텔에 편히 머물러 보세요!

Takako Sakamoto    입력

우리는 올해 골든위크 연휴 동안 토쿠시마로 여행을 갔다. 우리는 코베 마이코에서 출발해 JR토쿠시마 역에 도착하기 위해 고속버스를 탔다. 막판에 예약을 했더니 토쿠시마 시와 나루토 시에서 모두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호텔이었다. 어쩌다 보니 스위트룸을 쓰게 되었지만 가격이 꽤 저렴했다. 이틀동안 2인실에 5만엔 밖에 안 된다. 이 호텔은 한때 토쿠시마에서 유일하게 멋있는 호텔이었지만, 지금은 이 지역에 많은 새롭고 현대식 스타일의 호텔들이 자리잡았기 때문에 투숙객들의 퍼스트 초이스는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JR 토쿠시마 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도시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 장점 등등 때문에 마음껏 여기서 즐기고 여행을 계속 해보시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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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Takako Sak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