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의 타나바타 축제

7월7일, 별똥별에게 소원을 빌다

Erika Clark    입력

매년 7월 7일 도쿄 아사쿠사의 카파바시도리에서는 교통로를 폐쇄하고 특별한 타나바타 축제를 준비한다. 카파바시도리의 거리는 다과와 전통 축제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들과 많은 노점상들로 가득 차 있다. 사람들은 얼음 빙수를 준비하기 위해 줄을 서고 공연자들 주위로 몰려든다. 메이지 시대 스타일의 노래를 부르는 한 남자를 봤는데, 아코디언 연주자와 첼리스트가가 함께했다. 몰려든 사람들이 메이지 시대적 노래를 부르면서 몸을 흔들거렸다. 거리의 모든 가게들은 별을 상징하는 손수 만든 장식을 걸치고 있었는데, 정말 아름답고 활기찬 모습이었다.

본 기사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편집 제안

0
0
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Erika Cl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