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찻집

전통적이면서도 우아한 일본식 카페 경험하기

Karin Wu   2017. 4. 14. 입력

일본 전통식 다도 경험을 하고 싶다면 '사료' 카페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카구라자카 구역에 있는 사료(차 정자)는 네 곳의 사료 카페들 중 본점이다. 각 지점마다 조금씩 다른 컨셉을 갖고 있는데, 카구라자카 사료는 집같이 편안하면서도 매우 우아한 컨셉의 카페이다. 카구라자카의 사료는 도심과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높은 빌딩들에 둘러싸인 도심에서 벗어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사료에서는 간단한 우동같은 전통 일본식 음식을 조금 변화시켜 맛있고도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다. 죽이나 모찌(떡)같은 새로운 음식들을 시켜보면, 그 음식들의 색감과 맛, 식감에 한번 더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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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Chang

Rachel Chang @rachel.chang

Living in Canada with Korean background. Love to travel and photograph, enjoy nature, music, movie, and food.

원본의 Karin W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