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만나는 일본의 여러 지역!

여러 지역을 가지 않고 체험할 수 있는 곳!

Yujin Kim   2013. 9. 4. 입력

도쿄 jr선을 타고 유라쿠쵸역에 가면 도쿄 내에서 일본 전 각지를

한 눈에 내다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東京交通会館이라는 곳이다.

이 곳은 도쿄에 있지만, 지방의 특산품, 지방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테나숍이다.

안테나숍이란, 지방 자치단체 도시에서 그 지역의 특산품을 파는 가게를 뜻한다.

이 안테나 숍은 도쿄에서 일본 각지를 여행하는 기분을 들게 해주는 곳이다.

각 안테나 숍에는 각지의 특산품, 음식, 장신구, 도기 등과 같이

그 지역을 대표하는 물품들이 즐비하고 있다.

각 지역에서만 파는 특산품들과 음식들이 준비 되어 있어

도쿄에 살지만 고향의 맛을 찾거나 그리워 하는 일본 사람들이 와

서 장을 보기도 하며, 지하에는 여러가지 음식점이 들어와 있다.

도쿄에서 다른 지방의 음식과 특산품을 맛 볼 수 있고 체험 할 수 있

는 곳이니까, 꼭 한번 들러 일본의 각 지의 특색을 느껴보도록 하자!

Yujin Kim에 의해 작성됨
JapanTravel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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