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료젠 관음

히가시야마의 고요한 오아시스의 벚꽃

Sandra Isaka   2018. 11. 4. 입력

교토에 있는 료젠 관음은 유명한 코다이지 사원 근처에 있습니다. 거대한 자비의 관음상은 1955년 평화를 알리고, 패배한 일본군과 태평양전쟁의 연합군을 안도하는 마음에서 이 기념관은 세워졌습니다. 이 기념비는 세워진지 얼마 안되었고, 큰 주차장 뒷 부분에 위치해있어서 대부분의 교토 방문객들은 그냥 지나쳐 버립니다. 하지만, 히가시야마의 복잡한 군중을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조용하며 마음에 위안을 주는 곳 이며, 벚꽃이 피는 계절에는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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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Sandra Isa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