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 코티지 카페

코티지 정원에서 수제쨈으로 만든 차와 스콘

Yui Yamaguchi   2017. 9. 25. 입력

좁은 길에서 숨어있는 월넛은 시골집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카페를 찾곤 합니다. 제가 방문한 날에는 문을 열기도 전엔, 몇몇 사람들이 이미 별장 정원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11시에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한 tortoiseshell 고양이는 저희에게 천천히 다가와서 그런지 이 카페가 더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카페에 들어가시면, 문 앞에 이름을 이야기해주시면 테이블이 준비될때 웨이터분께서 불러주실겁니다. 저는 수제쨈으로 만든 스콘을 주문했는데, 이것도 테이크아웃을 할수있습니다. 또한, 이 카페의 접시들은 굉장히 앤틱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부코오릭 합니다. 스콘은 너무 건조하거나 쓰지도 않으며,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특히 신선한 크림과 쨈도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적당했습니다.

카페 옆에는 옷과 잡화 용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있습니다. 월넛은 구마모토 공항에서 차로 5 분 거리에 있으며 206 번 국도의 Fukusato Ichiba Markets에서 가깝습니다.

Yui Yamaguchi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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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won C의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