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밤문화

네온 불빛과 포장마차 사이의 산책.

Andrea Hinojosa   2017. 10. 14. 입력

많은 사람들이 밤문화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장소는 도쿄가 아니라 오사카라고들 말합니다. 이 이야기를 제 교환학생 친구들한테서 들었는데, 제가 이번에 직접가보고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는것을 검증했습니다.

남바 거리의 작은 골목길들을 걸으며 산책을했습니다. 쇼핑을 하실수있는 거리이더라고요. 계속 걷다보시면 오사카의 가장 유명한 아이콘이 "글리코 남자가" 를 찾으실수있을겁니다. 글리코 회사의 사탕 가게의 기호로 설정되어있는 도톤보리 운하에 도착도 했습니다. 아래에는 여러 보트가있는 강이 있습니다. 이 세상으로 모험을가다 보면 강둑에 줄지어 늘어선 여러 레스토랑과 바를 보실수가 있습니다. 또한 현지 음식점과 전통 음식점에서 불이 켜지는 거리가있는 미나미에 와서 다양한 일본 요리도 맛보실수있습니다. 상추, 계란, 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또는 새우로 채워진 오코노미 야키는 놓칠 수 없습니다. 일부 식당에서는 거대한 핫 플레이트를 준비 할수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Andrea Hinojosa의 사진
JapanTravel 멤버
Hyewon C의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