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나라

비오는 오후의 토비히노

 Connie Ng   2017. 9. 27. 입력

인생에서 조절할수 없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날씨입니다. 제가 '나라'로 첫음가는 여행이였고, 날씨가 좋기를 빌며 여행을 떠났습니다. 정말 못믿으시겠지만, 제가 도착하는 날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도비히노의 경사면에서 흠뻑 젖어있는 동안, 저는 수백마리의 시카 사슴들을 만났습니다. 마치 그 사슴들의 발자국은 젖은 땅에서 스타카토같은 발자국을 찍어내며 춤을 추고있는것 같았습니다. 이걸 봤을때, 저는 마치 최면에 걸린것처럼 너무나도 신기하고 아름다운 광경이였습니다. 정말 날씨가 안좋았지만, 항상 그렇듯히 안좋은일만은 일어나지는 않는것같습니다. 마치, 비오는날 무지개가 더 밝게 보이는것 처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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