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시마와 후지산의 해질녘

134번 도로와 이나무라가사키에서 본 경치

 Tomoko Kamishima   2017. 2. 26. 의

134번 도로와 에노덴 선은 사가미 만을 지나기 때문에 아름다운 바다 풍경도 볼 수 있다. 내 생각에는 이나무라가사키 공원에서 해가 질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다. 두번째로 좋은 방법은 가마쿠라 코코마에 역과 에노덴 선에 있는 이나무라가사키 역 사이라고 생각한다. 해질녘이 에노시마와 후지산을 덮기 때문에 우리에게 여운을 조금 남겨준다. 

주의할점은 134번 도로는 항상 이 쯤 교통량이 극심하기 떄문에, 운전을 안 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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